보도자료

[14.10.7] “전 세계적으로 우리의 밥 문화를 알리겠습니다” (주)한국바이오플랜트 오경운 대표

압력 밥솥 원리 즉석밥, 고유의 ‘밥 맛’ 재현

(내외통신=홍혜나 기자) 한국인들에게 밥은 곧 보약이다. 서구화 된 입맛과 다양해진 식문화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은 여전히 밥심으로 살고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여유로운 한 끼 식사가 이제는 사치가 되어버렸다. 밥 먹을 시간조차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본지에서는 한국바이오플랜트 오경운 대표를 만나 ‘시간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그의 성공 비결을 들어 보았다.

해양심층수를 사용한 […]

[14.09.29] 이투데이 – 롯데마트 동반성장전략팀 “상생도 기술이다”…경쟁력 새 키워드

눈길 주지 않던 신생 中企 설비지원…PB제품 인기 끌며 매출 크게 늘어

2012년 롯데마트에는 ‘동반성장전략팀’이 새로 생겼다. 유통업계 최초의 중소기업 지원 부서다. 사회공헌 업무를 맡고 있지만 ‘돈’을 벌어들이는 팀이기도 하다.

지난해 봄까지만 해도, 일본 독점 기술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한 중소업체는 시장의 외면에 좌절했다. 농민들은 쌀 소비가 줄어 시름이 깊었다. 롯데마트는 쌀 매출을 늘릴 방법을 고민하고 있었다.

롯데마트 동반성장전략팀은 먼저 이천ㆍ김포 등 유명 […]

[14.07.15] 아시아경제 – 롯데마트 쌀장수 최진아 MD의 ‘즉석밥 대박’

양곡코너에 진열해 신뢰 얻고
개당 600원 가격경쟁력 갖춰
하루 만개 이상 팔려…’CJ햇반’ 위협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롯데마트의 ‘햇살한공기 즉석밥’이 즉석밥 시장의 대명사인 ‘CJ햇반’의 아성을 위협하며 관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자체브랜드(PB) 상품인 이 제품은 출시 75일 만인 지난달 말일 기준 하루 1만개가 넘는 78만9252개를 팔아 이 시장 부동의 1위인 CJ햇반 판매량(88만248개)을 턱밑까지 추격하고, CJ 와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

[14.07.15] 한국경제 – ‘인기 고공행진’ 롯데마트 반값 즉석밥, 편의점·슈퍼에도 진출

롯데마트의 반값 즉석밥이 인기를 끌면서 편의점, 슈퍼 등으로 판매채널이 확대된다.

롯데마트는 지난 4월 중순 출시한 반값 즉석밥 4종을 오는 16일부터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시작으로, 이달 말부터는 롯데슈퍼에서도 동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마트 즉석밥은 출시 82일만에 100만개(낱개 기준) 판매를 돌파할 정도로 시장 호응이 좋다. 지난 10일까지 103만7000여개가 팔렸다.

이 같은 판매량은 하루 1만 2000개 이상이 팔리는 실적이며 업계 1위인 CJ 햇반 판매량의 80% 이상(81.0%)을 […]

[14.07.15] 한국일보 – 즉석밥 시장 커지며 냉장에 웰빙에 반값에… 대기업 치열한 경쟁

1인가구와 맞벌이족이 늘면서 성장하고 있는 즉석밥 시장을 놓고 대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해 전체 즉석밥 시장은 1,500억원으로 올해는 이보다 20%신장한 1,8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때문에 관련업체들은 몸에 좋은 곡물을 강화하는 한편 냉장, 국밥 등 형태를 다양한 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 4월 내놓은 자체상표(PB) 즉석밥 4종(사진)이 100만개 이상 팔리며 반응이 좋아 이날부터 롯데슈퍼, […]

[14.06.01] 아시아경제 – ‘CJ 햇반’ 추월은 시간문제? 롯데마트, ‘PB 즉석밥 돌풍’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반값 즉석밥의 인기가 무섭다.

1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4월 중순 출시한 자체브랜드(PB) 상품인 ‘햇쌀한공기 즉석밥’의 43일간 (4월17~5월29일) 판매량이 이 부문 전통적인 1위 상품인 ‘CJ 햇반’ 판매량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햇쌀한공기 즉석밥(210g*6입)’은 지금까지 총 7만개 이상이 팔려 나갔으며, 번들 상품 판매량을 낱개로 환산한 낱개 판매량은 42만1000개다. 이 즉석밥은 개당 가격이 CJ 햇반의 반값 수준인 600원이다.

롯데마트는 즉석밥 출시 […]

[14.06.02] SBS아침종합뉴스

2014년 6월 2일 SBS아침종합뉴스에 (주)한국바이오플랜트 소식이 보도 되었습니다.

쌀 소비는 계속해서 줄어드는데 즉석밥 시장은 커지고 있고 웰빙 흐름에 맞춘 건강식들이 나오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은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주)한국바이오플랜트와 롯데마트가 개발한 이천쌀, 고시히카리 등 유명 쌀 산지 브랜드를 내건 즉석밥이 중점적으로 소개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주)한국바이오플랜트는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에도 발빠르게 대응하며 앞으로도 믿고 먹을 수 있는 […]

[14.05.31] 중앙일보 – 귀리밥·발아현미·찰현미 … “종류 많고 밥맛도 좋아”

[14.05.09] 강원도민일보 – 무균 즉석밥 지역 쌀 사용 협약

한국바이오플랜트·고성 죽왕면 고품질 쌀생산회
농업인 소득향상 기대

고성군 해양심층수 전용농공단지에 입주해 무균즉석밥(햇반)을 생산하는 한국바이오플랜트와 지역 농업인들이 쌀 계약 재배에 대한 계약을 체결, 지역 쌀 판로 확대 및 농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고성군에 따르면 한국바이오플랜트와 죽왕면 고품질 쌀생산회는 최근 무균 즉석밥 생산에 필요한 쌀의 일부를 지역 생산품으로 사용키로 하고 계약재배 협약식을 가졌다.

[14.04.25] 강원도민일보 – 한국바이오플랜트 제2공장 준공식

▲ 고성군 해양심층수 전용농공단지에서 무균즉석밥(햇반)을 생산하는 한국바이오플랜트 제2공장 준공식이 25일 박흥용 고성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 오경운 회장 등 회사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성/남진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