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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15] Cooked Rice(백미) FDA 등록 소식!

안녕하세요? (주)한국바이오플랜트입니다.

당사 즉석밥 제품인 Cooked Rice(백미)가 美 FDA 등록이 완료하여 미국 수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등록된 Cooked Rice는 깨끗하게 도정한 국내산 멥쌀 100%로 지은 밥으로,
어떤 반찬이나 요리에도 잘 어울려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즉석밥입니다.

이번 FDA 등록을 (주)한국바이오플랜트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이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4.11.10] (주)한국바이오플랜트 특허결정 소식!

안녕하세요? (주)한국바이오플랜트입니다.

저희 쌀복합자원화플랜트의 즉석밥 제조플랜트 제2호기가 특허결정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더욱 더 발전하는 플랜트를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 발명의 명칭 : 즉석밥 제조 장치 및 즉석밥 제조 방법
- 특허번호 : 제 10-1462111 호

감사합니다.

[14.11.03] 공동대표이사 취임 소식

안녕하세요? (주)한국바이오플랜트입니다.

11월 3일(월) 윤광열 공동대표이사가 새롭게 취임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로이 취임하신 윤광열 공동대표이사와 함께 역량있는 진용을 갖추어 더욱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11.07] 서울경제 – 밥쌀용 소비 갈수록 줄고… 즉석밥 가공용은 껑충

1인 가구 크게 늘면서 즉석밥 등 수요 급증
1인 연소비 10㎏ 넘어

3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지난 9월 서울 본사에서 지역으로 발령이 났다. 회사에서 지역에 몇 년을 머물 숙소를 얻어줬지만 업무상 서울도 오간다.

서울에 살던 집은 그냥 뒀다. 문제는 밥. 전기밥솥을 들고 오자니 서울 생활이 불편하고 새로 사자니 20만~30만원 하는 가격이 부담스러웠다. 밥이 남으면 음식물 쓰레기가 되는 것도 걱정이다.

그래서 A씨는 서울 집에 […]

[14.10.7] “전 세계적으로 우리의 밥 문화를 알리겠습니다” (주)한국바이오플랜트 오경운 대표

압력 밥솥 원리 즉석밥, 고유의 ‘밥 맛’ 재현

(내외통신=홍혜나 기자) 한국인들에게 밥은 곧 보약이다. 서구화 된 입맛과 다양해진 식문화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은 여전히 밥심으로 살고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여유로운 한 끼 식사가 이제는 사치가 되어버렸다. 밥 먹을 시간조차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본지에서는 한국바이오플랜트 오경운 대표를 만나 ‘시간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그의 성공 비결을 들어 보았다.

해양심층수를 사용한 […]

[14.09.29] 이투데이 – 롯데마트 동반성장전략팀 “상생도 기술이다”…경쟁력 새 키워드

눈길 주지 않던 신생 中企 설비지원…PB제품 인기 끌며 매출 크게 늘어

2012년 롯데마트에는 ‘동반성장전략팀’이 새로 생겼다. 유통업계 최초의 중소기업 지원 부서다. 사회공헌 업무를 맡고 있지만 ‘돈’을 벌어들이는 팀이기도 하다.

지난해 봄까지만 해도, 일본 독점 기술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한 중소업체는 시장의 외면에 좌절했다. 농민들은 쌀 소비가 줄어 시름이 깊었다. 롯데마트는 쌀 매출을 늘릴 방법을 고민하고 있었다.

롯데마트 동반성장전략팀은 먼저 이천ㆍ김포 등 유명 […]

[14.07.15] 아시아경제 – 롯데마트 쌀장수 최진아 MD의 ‘즉석밥 대박’

양곡코너에 진열해 신뢰 얻고
개당 600원 가격경쟁력 갖춰
하루 만개 이상 팔려…’CJ햇반’ 위협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롯데마트의 ‘햇살한공기 즉석밥’이 즉석밥 시장의 대명사인 ‘CJ햇반’의 아성을 위협하며 관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자체브랜드(PB) 상품인 이 제품은 출시 75일 만인 지난달 말일 기준 하루 1만개가 넘는 78만9252개를 팔아 이 시장 부동의 1위인 CJ햇반 판매량(88만248개)을 턱밑까지 추격하고, CJ 와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

[14.07.15] 광주일보 – 간편하고 럭셔리하게… 싱글족 즉석식품 인기

먹는걸 유난히 걱정하고 챙기는 한국사회에선 화려한 싱글이라도 애로사항이 많다. 서울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싱글족을 위한 1인 식당이 생겨나고는 있지만 광주·전남지역엔 드문 게 현실이다. 이에따라 편의점 간편 음식이나 집에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게 고안한 손품을 최소화한 식재료 제품들이 인기다.

14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즉석밥 시장을 겨냥해 비락, 큐원, 청정원, 오뚜기 등의 식품업체들이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편하게 한 끼를 […]

[14.07.15] 한국경제 – ‘인기 고공행진’ 롯데마트 반값 즉석밥, 편의점·슈퍼에도 진출

롯데마트의 반값 즉석밥이 인기를 끌면서 편의점, 슈퍼 등으로 판매채널이 확대된다.

롯데마트는 지난 4월 중순 출시한 반값 즉석밥 4종을 오는 16일부터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시작으로, 이달 말부터는 롯데슈퍼에서도 동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마트 즉석밥은 출시 82일만에 100만개(낱개 기준) 판매를 돌파할 정도로 시장 호응이 좋다. 지난 10일까지 103만7000여개가 팔렸다.

이 같은 판매량은 하루 1만 2000개 이상이 팔리는 실적이며 업계 1위인 CJ 햇반 판매량의 80% 이상(81.0%)을 […]

[14.07.15] 한국일보 – 즉석밥 시장 커지며 냉장에 웰빙에 반값에… 대기업 치열한 경쟁

1인가구와 맞벌이족이 늘면서 성장하고 있는 즉석밥 시장을 놓고 대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해 전체 즉석밥 시장은 1,500억원으로 올해는 이보다 20%신장한 1,8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때문에 관련업체들은 몸에 좋은 곡물을 강화하는 한편 냉장, 국밥 등 형태를 다양한 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 4월 내놓은 자체상표(PB) 즉석밥 4종(사진)이 100만개 이상 팔리며 반응이 좋아 이날부터 롯데슈퍼, […]